프로젝트의 설계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다

저번주부터 계속 작업하던 요구사항 정의서나 기능명세서등을 정리하고 이제 화면설계와 ERD 설계에 들어갔다.

화면설계를 하면서 요구사항이나 기능명세등에 추가사항이 많이 생기기도 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토론을 했다.

 

아직 모두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틀은 점점 잡혀가고 다음주면 확실히 완성하여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개인적으로 항상 가장 어려운것은 요구사항 정의나 기능명세, 화면 설계등이 아니라 ERD 설계가 가장 어려운 것 같다.

 

다른 부분들은 작업을 하면서 유동적으로 추가하거나 지울수 있지만 ERD는 그 특성상 그렇게 하기 힘들기 때문에 처음부터 되도록이면 수정할 부분이 없도록 작성을 하기 때문에 더욱 생각할 부분이 많은 것 같다.

 

한가지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프로젝트의 크기에 비해서 기간이 너무나 짧기 때문에 지금까지 정리한 기능들을

모두 구현하는것은 고사하고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있다.

 

그러니 더 열심히 참여해서 속도를 올리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또한, 이번에 프로젝트 명이 HOMS로 정해졌다. 주제가 주문 관리 시스템이기 때문에 재치있는 이름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주의 계획

이 다음주에는 황금연휴가 있기때문에 쉬는날이 많기도 하고  이 기간동안 잠시 본가에 내려갈 생각이다.

물론 황금 연휴라고 해서 작업을 안하는게 아니고, 장소만 바꿔서 계속 이어나가야 한다.

 

그래서 다음주 수요일 이전까지 빠르게 ERD와 화면설계서를 마무리하고 개발환경을 세팅한 다음, 집에서 작업을 할 생각이다

그렇게 5월 부터는 실제 개발에 들어가서 6월 이전까지 만족할만한 결과를 내놓는게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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